상화의 시

[시조] 기미년(己未年)

이 몸이 제 아무리 부지런히 소원대로
어머님 못 모시니 죄스럽다 뵈올 적에
남야 허랑타 한들 내 아노라 우시던 일
* 산문 ‘나의 어머니’안에 실린 시조.

목록으로 돌아가기

시의 해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