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화의 시

교남학교(嶠南學校) 교가(校歌)

태백산(太白山)이 높솟고
낙동강(洛東江) 내달은 곳에
오는 세기(世紀)앞잡이들
손에 손을 잡았다.
높은 내 이상(理想) 굳은 너의 의지(意志)로
나가자 가자 아아 나가자
예서 얻은 빛으로
삼천리(三千里) 골골에 샛별이 되어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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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의 해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