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화의 시

제목미상

(미들래톤 作)
나는 일찍 못 들었노라.
참된 사랑이 속 썩지 않고 있다는 말을
그는 애타는 마음, 벌레가 봄철의 예쁜 기록(紀錄)인-
장미꽃 잎새를 뜯어먹듯 하기 때문이어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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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의 해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