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화의 시

설어운 조화(調和)

일은 몸 말 없는 하늘은

카프 활동의 중심 문예지인 『문예운동』2호(1926.5)에 실린 작품으로 시 2편(<설어운 調和>, <머-ㄴ 企待>)과 수필1편(心境一校)이 낙장으로 발견되었으나 이 작품은 제목만 남아 있다. 앞의 작품과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볼온 서적으로 분류되어온 이 문예지가 앞으로 발견되면 이상화의 시 2편이 새로 발굴될 가능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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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의 해석